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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소식

[부산해운대점 조현석 원장] 현대인의 직업병 `척추측만증`, 비수술적 통증치료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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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팔을 이용해 활을 다루는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 현악기 연주자들은 직업병으로 요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한쪽 팔로는 활을 당기고, 다른 한쪽 팔로는 악기를 지탱하는 신체 불균형한 자세가 척추에 무리를 줘 요통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현악기 연주자뿐 아니라 장시간 같은 자세로 사무를 보는 직장인,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 학생들

역시 요통이라는 직업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나쁜 자세로 인해 발생하는 요통은 대표적인 척추질환인 척추측만증의 주요 증상이기도 한데, 앞에서

척추를 봤을 때 옆으로 휘어있으면서 모양이 변형된 질환이다. 정확한 발병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장시간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은 악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요통의 원인이 척추측만증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반인도 쉽게 진단이 가능한데,

양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무릎을 편 상태로 허리를 90도 구부렸을 때 척추 상태가 일자가 아니라 옆으로

휘거나 허리 부위의 뼈가 돌출돼 보인다면 의심해 볼 수 있다.



또한 방치할 경우 허리가 휘어지는 각도가 점점 커져 요통과 골반통 등이 함께 느껴질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폐활량의 감소가 일어나 호흡곤란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깨와

목 근육에 스트레스를 동반해 전신 피로를 호소하기도 한다 



하지만 단순히 요통이 발생했다고 해서 무조건 진단되는 것은 아니다. 극심한 통증을 불러일으키는

질병으로 알려진 대상포진 환자의 경우 감각 증상이 비슷한 피부 분포를 나타내면서 요통과

유사한 방사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요통은 단순 외상, 염좌, 각종 종양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관련 전문의는 "요통과 비슷한 각종 신체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척추측만증, 대상포진 등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신체 이상 증상이 느껴질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척추측만증과 대상포진을 포함해 통증이라는 공통된 증상을 나타내는

다양한 근골격계, 신경계 질환의 경우 초기에는 비수술적 통증치료만으로도 증상 개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대표적인 비수술적 통증치료법인 인대강화주사는 인대와 힘줄의 재생을 촉진하는 재생치료의 일종으로,

손상된 부위에 직접 주사제를 주입해 빠른 증상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도수치료와 병행할 경우 효과적인

통증 해소 및 재발방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 화인마취통증의학과 부산 해운대점 조현석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