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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소식

[방배이수점 김기석 원장] 주사기 재사용 등 열악한 위생환경 문제… 병원, 체계적인 위생관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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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병원 등 의료기관의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한 C형 간염 집단 감염 사태 발생해 국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양천구의 한 의원에서 일회용 주사기를 재사용해 97명의 환자가 C형 감염에 양성반응을 나타냈다. 이어 최근 강원도 원주와 충북 제천에서 C형 간염 집단으로 발병해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이 의심되고 있는 상황이다.

병원에 대한 환자들의 공포는 이 뿐만이 아니다.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을 비롯해 소독장갑 미사용, 위생마스크 미착용, 의복과 환자복의 오염 등 멸균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시술과 병원 내 의료진 및 환자복의 위생 상태는 환자들의 공포를 증가시킨다. 열악한 병원 환경과 더불어 의사 및 간호사들의 불친절한 태도도 환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다.

이러한 비윤리적 의료행위와 비위생적인 환경, 불친절함은 환자에 대한 배려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통증으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안정을 주기 위해서는 위생적인 수술환경은 물론 편안한 분위기, 의료진의 친절함 등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특히 질병 감염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위생 관리에 보다 신경 써야 한다. ▲시술 또는 수술 시 멸균 소독처리 된 의료 기구를 사용하는지 ▲수술장갑과 수술마스크 등을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일회용 주사기 사용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등을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 화인마취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 김기석 원장(사진은 병원 위생과 관련된 사항은 물론 카페 같은 인테리어,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대기실과 시술실 등 환자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병원 분위기를 조성했다이를 통해 환자의 공포감과 부담감을 줄여 고통을 줄이고 보다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