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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소식

[강남점 박정선 원장] 기온 떨어지면 심해지는 무릎통증&관절염 비수술적 방법으로 통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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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주사, 도수치료, 운동(슬링치료 통해 통증 해소

 

쌀쌀해지는 날씨에 운동량이 줄어들고 관절이 굳으면서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노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관절염이 20대부터 40대의 젊은 층에서도 빈번하게 발병하면서 환자의 연령대 또한 넓어지고 있다.

급작스러운 무릎통증은 찜질과 가벼운 약물치료로 해결될 수 있지만 무릎통증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의 경우 일반적으로 발생 초기에 관절에 통증과 뻣뻣함이 나타나며 식욕 부진과 피로감, 빈혈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관절염이 발생한 부위에 국한되어 통증이 나타난다.

관절염을 방치하게 되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연령대에 상관없이 면역계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류마티스관절염은 방치하게 되면 관절변형까지 일으킬 수 있어 조기치료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수술 없이 비수술적 방법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을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강남점 박정선 원장은 “무릎통증 및 관절염은 DNA주사치료, 도수치료, 운동(슬링치료와 같은 비수술적 통증치료가 가능하다”며 “수술에 대한 부담 때문에 병원 방문을 꺼리던 환자들도 간편하고 후유증 걱정을 덜 수 있는 비수술적 통증치료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DNA주사치료란 손상된 힘줄, 근육, 연골의 세포재생단계에 관여해 재생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으로 신속하고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도수치료는 통증의 원인이 되는 관절을 바로잡아 신체불균형을 바로잡는다. 운동(슬링치료는 흔들리는 줄을 이용해 환자 스스로 운동을 하도록 도움으로써 손상된 부위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비수술적 치료에 앞서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박 원장은 “관절염 예방을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고 오랫동안 걷거나 서 있는 것을 피해야 한다”며 “이미 통증이 발생된 후에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보다는 비수술적 통증치료를 통해 통증의 근본원인을 제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강남점은 선릉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비수술적 통증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